kim chang-han, 한국의 게임 퍼블리셔 크래프톤의 대표가 미국에 설립된 자사의 새로운 AI 로보틱스 부서를 동시 지휘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수요일 밝혔다.
소식통에 따르면 kim은 크래프톤이 샌프란시스코에 최근 설립한 AI 및 로보틱스 연구소인 루도 로보틱스의 최고경영자(CEO)로서의 역할도 맡았다.
크래프톤의 최고 AI 책임자인 이강욱은 앞서 루도 로보틱스의 최고기술책임자(CTO)와 한국 자회사인 루도 로보틱스 코리아의 CEO로 임명됐다.
이 같은 조치는 크래프톤이 연구·개발 투자 확대와 엔비디아를 포함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게임 개발을 넘어 물리적 AI와 로봇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전략의 일환이다.
연합뉴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