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의 중앙은행은 월요일 양자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서명된 양해각서에 따라 한국은행(BOK)과 Magyar Nemzeti Bank는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 지식을 교류하며 다양한 정책 영역에서의 공동 연구와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한국은행은 밝혔다.
“유럽에서 전략적으로 위치한 헝가리와의 더 강한 협력이 두 중앙은행이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국은행은 보도자료에서 밝혔다.”
연합뉴스


